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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포켓몬 카드 게임 韓 대표 선발전 부산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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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우 기자] 포켓몬코리아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26' 한국 대표 선발전인 '2026 코리안리그 시즌2'를 내년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B 홀에서 연다.

    '2026 코리안리그'는 세계 대회 출전 선수를 뽑는 전국 단위 공식 대회로, 지난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시즌1을 시작으로 총 5회 진행된다. 각 시즌 상위 입상자에게 부여되는 승점에 따라 상위 플레이어가 세계 대회 참가 자격을 얻는다. 시즌1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도 시즌2부터 세계 대회 진출에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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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코리안리그 시즌2’ 1월 10일부터 양일간 개최 /포켓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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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참가 신청은 내년 1월 1일까지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가능하다. 1월 10일 예선 스위스 라운드를 거쳐 11일 본선 토너먼트와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은 포켓몬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대회 현장에는 '처음 배우는 교실', '2인 프리 배틀', '랜덤 스타트덱 배틀', '미니게임존', '무대 이벤트' 등 체험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포켓몬 미니 스토어에서는 포켓몬 카드 게임 상품을 중심으로 한 오리지널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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