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Ảnh=Yonhap New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카카오에 이어 네이버도 폭발물 설치 협박을 받았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8분께 카카오 CS센터(고객센터) 사이트에 "카카오 판교 아지트와 제주 본사, 그리고 네이버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에 경찰은 건물 수색에 나섰지만,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없는 상황이다.
다만 카카오와 네이버의 협박글 게시자의 동일인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아주경제=백서현 기자 qortjgus0602@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