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는 구가 직영하는 '서대문구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중심으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 홍은종합사회복지관, 서대문구가족센터,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대문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서대문교육복지센터, 서대문아이존,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등 모두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 기관들은 ▲ 학대 피해아동의 사례 관리를 위한 상호 협력 ▲ 학대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과 협력 관계 유지 ▲ 교육·홍보활동 등 다양한 아동보호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학대 피해아동 조기 발견에서부터 위기 개입, 사례 관리, 회복 지원까지 이어지는 '지역아동보호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학대 피해아동 지원 안전체계망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 |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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