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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삼성전자와 국립중앙박물관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미국 스미스소니언 재단 산하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이건희 컬렉션' 20점을 무료로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이건희 컬렉션' 호랑이와 까치'의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8/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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