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창업일자리 종합지원센터 |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울산기술공업고등학교와 협력해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교육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5일과 18일 울산기술공업고 시청각실에서 진행했으며, 취업을 준비 중인 재학생 95명이 참여했다.
1회차 교육에서는 직무분석을 통해 산업별 취업 전망을 살펴보고, 개인의 진로에 맞는 취업 준비 전략을 세웠다.
2회차 교육에서는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퍼스널컬러 활용법을 주제로 면접 이미지 메이킹과 자기표현 역량을 키웠다.
3회차 교육은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취업 콘서트' 형식으로 현장 채용 트렌드와 실무 중심의 취업 정보를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취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협력해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