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현장 지하 70m 지점에서 철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18일 오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현장 지하 70m 지점에서 철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 현장 지하 70m 지점에서 둥근 철근이 무너지면서 그 밑에서 일하던 작업자 3명이 철근에 깔려 부상을 입었다. 현장 작업자는 총 7명으로 파악됐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부상자 총 3명 중 중상자 1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고 심정지 상태로 여의도 성모병원에 이송됐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나머지 2명은 경상자로 발목 부상과 팔목 찰과상 등을 입었다. 팔목 찰과상을 입은 부상자는 지하 현장에서 스스로 지상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날 부상을 입지 않은 나머지 작업자 4명은 지하 사고 현장 다른 곳에 피신해있다가 구조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