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검찰과 법무부

    검찰, UN 최정원 '스토킹 혐의' 보완수사 요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검찰이 여성을 스토킹한 혐의로 송치된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에 대해 보완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는 최근 최 씨 사건을 서울 중부경찰서로 돌려보냈습니다.

    경찰이 지난달 최 씨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지 한 달여 만입니다.

    구체적인 보완 수사 취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최 씨는 당시 연인으로 알려진 여성의 집에 여러 차례 찾아간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8월 최 씨에 대해 피해자 주거지 100m 내 접근금지와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를 명령하는 긴급응급조치를 법원에 신청하기도 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