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피의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강예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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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로부터 현금과 명품 시계를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9일 오전 9시 53분 경찰에 출석했다.
이상무 기자 allcle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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