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캠코양재타워에서 개최된 '청년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김석환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왼쪽 네 번째)와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자산관리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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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국유재산 관리 전문기관인 캠코와 청년지원 관련 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청년재단이 '국유재산을 활용한 청년지원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유재산을 활용한 청년지원사업 발굴·운영 △국유재산 정보 교류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캠코는 청년세대를 대상으로 주거·창업 등에 활용 가능한 국유재산을 발굴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취약청년들의 사회·경제적 자립기반 조성 등을 위해 국유재산과 연계한 청년지원사업 기획과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청년재단은 청년지원 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전국단위 청년센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캠코와 연계한 청년지원사업의 홍보와 공동운영 등을 맡을 예정이다.
김석환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유재산을 활용한 청년지원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힘찬 도약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청년세대의 보다 편리한 국유재산 활용을 돕고자 지난 10월 '캠코국유재산포털' 내 '청년적합재산 전용관'을 개설해, 주거·창업 등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국유재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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