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4 (일)

    [포토] 울진군 일출...안녕과 희망 기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충남 기자]
    국제뉴스

    근남면 망양해수욕장 해맞이 (사진제공=울진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울진=국제뉴스) 김충남 기자 =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에는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이른 새벽부터 해변과 일출명소에 해맞이를 향한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국제뉴스

    근남면 망양해수욕장(사진제공=울진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수평선 너머 붉은 해가 떠오르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