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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김영진 민주평통 밀양협의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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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장이 지난 17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민주평통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 2025년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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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오성환 기자 =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 김영진 회장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을 받았다.

    19일 민주평통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17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 2025년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등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과 국민 복지 향상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인물에게 수여되는 훈장으로, 무궁화장(1등급), 모란장(2등급), 동백장(3등급), 목련장(4등급), 석류장(5등급) 등 총 5등급으로 구분된다. 김 회장이 수훈한 동백장은 이 중 3등급에 해당한다.

    김 회장은 2019년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장을 역임한 이후 현재 제22기까지 4선 연임하며, 민주평통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민주평통 사무처와 긴말한 협력을 바탕으로 중앙 차원의 통일 정책 자문과 운영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지역 차원에서는 정기회의 운영, 정책 건의, 다양한 통일 공감 활동을 통해 민주평통의 역할과 위상 제고에 기여해 왔다.

    김 회장은 수훈 소감에서"이번 수훈은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모든 자문위원과 함께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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