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6 (월)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이창수, 특검 소환 불응..."변호인 일정상 불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수사무마 의혹과 관련해 소환 통보를 받은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불출석 뜻을 밝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건희 특별검사는 내일(22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소환이 예정된 이 전 지검장이 변호인 일정상 응하기 어렵다며 이 같이 알려왔다고 전했습니다.

    특검은 내일 이 전 지검장이 실제 불출석하는지 확인한 뒤 재소환 일정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 전 지검장과 함께 소환을 통보받은 도이치모터스 수사 검사 역시 불출석 사유서를 낸 거로 전해졌습니다.

    특검은 오는 28일 수사 종료를 앞둔 만큼, 이 전 지검장 소환 조사가 무산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이 전 지검장은 서울중앙지검이 맡고 있던 디올 가방 수수 사건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