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갑질’ 여전…“판매량 미달시 벌칙, 무쓸모 상품 구입 강요” 동아일보 원문 세종=김수연 기자 입력 2025.12.21 15:57 최종수정 2025.12.21 16:1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