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미술의 세계

    노원구 "'인상파' 기획전 인기…조기예매 4만3천매 팔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난 19일 개막한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에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개막 전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끈 이번 전시의 얼리버드 티켓 예매 건수는 4만3천여매에 달했다.

    전시에서는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내년 5월 31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뮤지엄에서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공간에서도 세계 미술사의 중요한 작품을 충분히 소개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인상주의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위로와 감동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회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