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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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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타3', 개봉 일주일 만에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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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정상

    예매량 65만… X마스 연휴 돌풍 기대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 아바타3)가 개봉 7일째인 23일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데일리

    영화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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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3’가 23일 오후 1시 40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 14명을 넘어섰다. ‘아바타3’는 지난 17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사전 예매관객수 역시 65만 명(23일 오후 1시 48분 기준)이 넘는 높은 수치를 자랑하며 다가올 크리스마스 연휴에 가족, 연인, 친구 등 전 세대 관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영화로 더욱 뜨거운 신드롬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전 세대가 모두 즐길 수 영화임을 강조하는 추천사를 보내는가 하면, N차 관람을 부르는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에 매료되었다는 평을 전하고 있다. 크리스마스에 연말 연휴까지 ‘아바타: 불과 재’의 흥행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바타3’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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