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 119구급차
오늘(26일) 오전 11시 53분 충북 제천시 한 연탄 제조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A(65) 씨가 연탄 원료 더미에 매몰됐습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즉시 구조에 나섰고, 더미에 깔렸던 A 씨는 약 15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