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서민금융 이용자 대상…"타 지자체와도 협업 확대"
[사진=서민금융진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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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은 올해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진행한 제주도민 이차보전 지원사업 통해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이용 제주도민 약 4400명에게 15억원 규모의 대출이자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근로자햇살론 이용 제주도민 대상 보증료 지원사업에 나선 서금원과 제주도는 올해 햇살론뱅크, 햇살론유스, 최저신용자특례보증, 햇살론15 이용자로 지원 대상을 넓혔다. 이에 지원 규모도 지난해 5억8000만원에서 15억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은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는 이자 지원사업으로 확대해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했다”며 “서민의 안정적인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타 지자체와도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장문기 기자 mkmk@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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