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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6일 오전 11시41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롯데아울렛에서 30대 작업자가 화물용 엘리베이터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끼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A씨를 구조, 병원 이송했다.
A씨는 당시 2인1조로 문제가 발생한 화물용 엘리베이터에 대해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 있던 또 다른 화물용 엘리베이터가 작동하면서 끼인 것으로 전해졌다.
엘리베이터가 크게 작동하지는 않아 A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으며 치료받고 있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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