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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한국쌀전업농 전북자치도 연합회 취약계층에 쌀 200포 기탁, 지역 상생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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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빈 기자]
    국제뉴스

    (사진=전북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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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국제뉴스) 김종빈 기자 = 전북자치도는 한국쌀전업농 전북자치도연합회가 연말을 맞아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200포(10kg, 약 7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쌀전업농 전북자치도연합회는 매년 쌀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이번 기탁 역시 쌀 소비 촉진과 함께 농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호석 한국쌀전업농 전북자치도연합회 회장은 "쌀을 생산하는 농업인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이번 나눔이 연말을 맞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이자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농업인의 정성과 땀이 담긴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신 쌀 전업농 전북특별자치도 연합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전북도는 앞으로도 농업인과 도민이 함께 연대하고,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kjb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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