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미래에셋증권, 새 디지털부문 대표에 김세훈 상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새로운 디지털부문 대표로 김세훈 상무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상무는 SK커뮤니케이션 SNS서비스팀, 현대카드 소셜미디어팀 등을 거친 디지털 전문가로 평가된다. 2017년 NH투자증권에서 처음으로 증권 업무를 시작했다. 김 상무는 미래에셋증권 모바일 앱인 'M-STOCK(엠스탁)' 출시 업무를 맡았다.

    한편 김 상무가 맡았던 디지털플랫폼본부장은 이승목 이사가 새롭게 담당한다.

    윤지영 기자 yjy@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