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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KT 계열사인 KT알파의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 ‘기프티쇼’에서 개인정보 유출과 무단 결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상품권 발송자의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로, 해커가 탈취한 계정 정보로 부정 로그인해 결제를 진행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KT알파는 사고 발생 사실을 인지 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사이버경찰청,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에 신고했습니다.
또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FDS)을 강화하고, 도용 계정에 대한 로그인 차단 및 비밀번호 초기화를 실시하고 무단 결제 건은 모두 취소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KT는 석 달 전 불법 펨토셀을 활용한 대규모 무단 소액결제 사태로 전수 조사를 진행 중인가운데, 최근 계열사에서 또다시 보안 사고가 발생하며 그룹 차원의 보안 통제 및 재발 방지 대책의 실효성을 둘러싼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hyk@sedaily.com
[영상편집 김양희]
김혜영 기자 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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