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께 끊겨…선로·한전 설비 등 영향 줘 인근까지 파급
정전이 발생한 서초구 신반포자이 아파트 |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올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가 내습해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6일 오후 8시께 강남권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지역 일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6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자이 아파트에 전기가 끊겨 현재까지 복구가 안 되고 있다.
정전은 아파트 자체 수전설비(변압설비)가 문제를 일으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송배전 선로와 한국전력공사 설비 등에도 영향을 미쳐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파급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away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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