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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강남권 신반포자이, 한파에 전기 끊겨 '덜덜'…인근까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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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올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가 내습해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6일 오후 8시께 강남권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지역 일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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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전이 발생한 서초구 신반포자이 아파트 [사진=독자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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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자이 아파트에 전기가 끊겨 현재까지 복구가 안 되고 있다.

    정전은 아파트 자체 수전설비(변압설비)가 문제를 일으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송배전 선로와 한국전력공사 설비 등에도 영향을 미쳐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파급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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