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인 금산군수(가운데)가 내빈들과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금산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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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이 12월 24일 진산면 읍내리 진산행복공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와 도의원, 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이 시설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비 40억원을 들여 주민커뮤니티 및 문화·복지 공간을 갖췄다.
군 관계자는 "이곳에서 주민 회의,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며 "진산면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은 물론,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산=최성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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