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안 씨의 아버지는 오늘(29일) 서울 효자동 청와대사랑채 앞에서 108배를 한 뒤 딸의 억울한 죽음을 때문에 대통령 복귀에 맞춰 청와대 앞을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착하고 예쁜 딸이었다며 대통령이 이 죽음에 대해 알아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뚜안 씨는 지난 10월 대구 성서공단의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당시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의 단속을 피해 숨어 있다가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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