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오늘(29일) 언론에 입장을 내, 윤 전 대통령과 조 전 청장의 첫 번째 통화가 있었던 지난해 12월 3일 밤 11시 15분 이전에 경찰은 이미 국회로 의원들을 들여보내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밤 11시 34분까지 이어진 4차례의 통화는 모두 국회 주변 상황 파악과 안전사고 염려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의 자유로운 출입이 이뤄지고 있는데 월담하는 국회의원이 존재할 수 있느냐며, 조 전 청장의 진술은 현장의 객관정 상황과 전혀 들어맞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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