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9일 저녁 8시쯤 강원 고성군 거진읍 화포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1시간 25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 소방 당국 등은 인력 156명, 진화차 12대 등 장비 50대 등을 투입해 이날 저녁 9시 2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민우 기자 minuk@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