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역식은 김경률(중장) 해군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잠수함사령부에서 열렸으며, 강동길(대장) 해군참모총장과 안병구(예비역 준장) 초대 장보고함장, 장보고함 역대 승조원 및 가족, 게오르크 빌프리트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안병구 초대 함장은 회고사에서 후배 장병들에게 "더 집중하고 치열하게 준비해서 수면에 올라올 필요 없이 수중을 마음껏 달릴 수 있는 잠수함을 가질만한 자격과 능력을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장보고함은 방산수출 협력 차원에서 폴란드 등 주요 방산 협력 국가에 무상양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이득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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