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원내대표는 오늘(3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통일교 게이트와 관련이 없는 신천지를 갑자기 끌어들이며 특검 도입을 노골적으로 방해하고 있다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신천지 건을 수사 범위에 포함하려면 김어준 씨가 제기한 2022년 민주당 대선 경선 당시 의혹도 포함하라며, 필요하다면 신천지와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대순진리회 유착 의혹에 대한 별도 특검을 추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여당 인사들의 의혹은 은폐하고 무리한 국민의힘 표적 수사를 저지른 민중기 특검에 대한 성역없는 특검이 필요하다는 게 국민적 여망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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