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온라인에 건설 현장직을 채용한다는 허위 게시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한 26명으로부터 1천77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경찰이 피해자가 16명인 것으로 보고 사건을 송치했지만, 보완 수사를 통해 10명에 대한 범행을 추가로 확인해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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