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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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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게임'의 귀환…블로믹스, 신작 '포트리스3 블루' 얼리 액세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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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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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블로믹스는 씨씨알(CCR)이 개발한 신작 '포트리스3 블루'의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포트리스3 블루는 2000년대 초 이른바 '국민게임'으로 불렸던 '포트리스'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캐주얼 전략 슈팅게임이다. 이번 게임은 원작의 핵심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와 게임 기능을 더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됐다. 시리즈 중 가장 큰 인기를 얻었던 '포트리스2 블루'가 4K 그래픽으로 복원된 점이 특징이다.

    포트리스3 블루는 PC와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이다. 다만 얼리 액세스 기간에는 PC 버전 서비스가 먼저 진행된다. 앞서 진행된 사전 예약은 시작 보름 만에 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블로믹스는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7일간 매일 새로운 쿠폰을 공개하는 스페셜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게임 재화·캐릭터·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접속하면 재화를 지급하는 온타임 이벤트와 신규 이용자를 위한 최초 접속 보상, 오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신년 이벤트 등 풍성한 이벤트도 운영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축하 메시지를 남긴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 재화가 지급되며 과거 포트리스 시리즈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나아가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에도 사전 예약 신청은 지속된다.

    윤석호 씨씨알 기술 총괄은 "포트리스3 블루가 다시 한번 국민게임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이용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내년 1분기 모바일 버전 출시를 통해 완성도 높은 크로스 플랫폼 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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