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선 대변인은 오늘(30일) 논평을 통해 내란 세력에게 반격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우려스럽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독재 시대에나 있던 '돈 공천'이 웬 말이냐면서 즉시 반환했다고는 하지만, 그런 문제를 일으킨 인사를 단독 공천해 결국 '배지'를 달게 한 게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를 계기로 지방선거에 진정한 경쟁이 도입되도록 기초의원 2인 선거구를 묶어 3~5인 선거구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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