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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한국 파트너 상'은 아시아태평양·일본·중국(APJC) 지역 내에서 시스코 기술 도입, 고객 가치 창출, 비즈니스 성장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성과를 거둔 파트너에게 수여된다.
에스넷시스템은 AI 인프라, 네트워크, 보안, 통합 가시성 서비스 구축 역량을 발휘하며 차세대 인프라 구축 역량을 강화해 왔다. 시스코 포트폴리오를 고객 환경에 최적화해 적용하고, 컨설팅 및 설계부터 구축·운영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통합 IT 서비스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비즈니스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스코 보안 및 AI 분야의 신기술 역량 확보와 자체 기술 센터인 'S2F 센터' 고도화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에스넷시스템은 엔터프라이즈 부문 네트워크 솔루션 확대와 공공 부문 클라우드·AI 솔루션 공급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왔다. 엔터프라이즈 및 금융 고객의 차세대 인프라 구축을 중점적으로 지원했으며, 시스코와 협력해 국내 글로컬대학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성균관대학교의 디지털 전환을 이끈 성과도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
김기철 에스넷시스템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시스코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AI, 보안 전반에 걸친 기술 역량과 실행력을 꾸준히 축적해 온 점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현장에 가치를 제공하는 디지털 인프라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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