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 '소버린 AI 클라우드 설루션' 일본 수출
엘리스그룹, 국산 NPU 기반 교육 특화 AI 에이전트 실증
티빙, 연간 서비스 리포트 발간 |
▲ 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오케스트로가 일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소버린 AI 클라우드 설루션' 패키지 공급 계약을 맺었다. 오케스트로는 이번 계약이 국내에서 검증된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풀스택을 일본 시장에 수출한 첫 사례라고 밝혔다. 소버린 AI 클라우드 설루션은 퍼블릭 클라우드나 클라우드 제공 서비스(CSP)와 달리 데이터와 AI 운영, 비용과 장애 대응 체계를 고객이 직접 통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회사는 각국의 규제와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글로벌 AI 인프라 수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오케스트로 로고 |
▲ 엘리스그룹 국산 AI 반도체에 교육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를 적용해 대규모로 검증했다.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에 기반해 교과서 정보 검증 및 교육용 질의응답 AI 서비스를 실증했다. 엘리스그룹은 고품질 한국어 특화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교과서 기반 사실 여부를 검증하는 '팩트체커', 문법적 정확성을 유지하면서 학습자 친화적인 어조로 답변을 변환하는 '톤 체인저' 기능 등을 구현했다. (서울=연합뉴스)
엘리스그룹 로고 |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