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황인제 기자] 사랑하는 37만 유성구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2026년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유성구는 위기와 도전 속에서도 미래를 향해 전진하며 창업, 마을, 돌봄, 문화 4대 혁신으로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을 이루어냈습니다.
올해는 글로벌 불확실성, 인구구조 변화, 디지털 대전환, 그리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등 대내외적으로 엄중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유성구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위상과 역할을 재정비하고 혁신을 늦추지 않을 것입니다.
경제, 행정, 복지, 문화예술 등 모든 분야에서 유성만의 고유 브랜드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유성구는 4대 혁신을 고도화하고, 친환경, 디지털 행정, 민생경제, 안전일상의 4대 핵심 실행기준을 축 삼아 미래형 도시로 도약할 것입니다.
2026년 구정 사자성어는 '유지경성(有志竟成)'입니다.
뜻이 있으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의미로, 분명한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 작지만 강한 지방 프리미엄 도시 유성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신년사,정용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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