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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진교훈 강서구청장, 새해 첫 일출 보며 지역 발전과 주민 안녕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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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중 기자]
    국제뉴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개화산 해맞이’ 행사에서 대북 타고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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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1일(목)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열린 '개화산 해맞이' 행사에서 주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 첫날을 시작했다.

    진 구청장은 행사장 곳곳에서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대북을 타고하며 강서구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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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개화산 해맞이’ 행사에서 새해 덕담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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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교훈 구청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강서구의 발전과 변화의 여정에 함께 해주신 강서구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병오년 새해에는 지치지 않는 열정과 도전, 그리고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강서구민 모두가 힘차게 전진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강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상생 도시 강서를 만들겠다"며 "구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기쁨이 항상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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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왼쪽)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개화산 해맞이’ 행사에서 새해 덕담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말 인형탈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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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개화산 정상은 일출 명소라는 명성에 걸맞게 새해 첫 일출을 보려는 3천여 명의 주민들로 북적였다.

    공식 행사에 앞서 문인협회의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시 낭송과 국악협회의 길놀이 공연 등이 잇따라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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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가운데)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개화산 해맞이’ 행사에서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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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한편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년운세와 새해 소망을 입력하면 이를 사진으로 만들어주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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