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출시한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재입고 물량도 빠르게 소진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17일 삼성닷컴에서 진행된 트라이폴드 재입고 구매 신청은 시작 2분 만에 마감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에게 예약 순번을 부여하고 이달 추가 물량 입고 시 구매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기술력을 강조한 고가 제품인 만큼 초기 판매 물량을 3000~4000대 수준으로 제한했다. 그러나 기대 이상의 흥행을 거두면서 추가 물량 생산에도 일정 부분 차질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