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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2026년 새해 트렌드는 '솔라나'…고래 매집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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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솔라나(SOL) [사진: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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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026년 새해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솔라나(SOL) 고래의 귀환'이 떠올랐다.

    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Santiment) 데이터를 인용해, 솔라나 기반 주요 자산들이 대형 지갑을 중심으로 꾸준히 매집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샌티먼트는 "해당 자산들은 시가총액 규모와 무관하게 풍부한 유동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대형 보유자(고래)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최근 3개월간 솔라나 가격이 46%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매집세가 이어진 점은 향후 가격 반등에 대한 강력한 신호로 해석된다.

    또한, 2026년을 맞이한 뉴욕 시장의 정치적 변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 논란, 비트코인 회의론자인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은퇴 등도 암호화폐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버핏 은퇴 이후 새로운 경영진이 비트코인에 대해 더 긍정적인 입장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되며,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의 융합 가능성도 주목된다.

    코인베이스 투자연구소장 데이비드 두옹(David Duong)은 "2025년이 규제된 암호화폐 접근성을 확장하며 금융 인프라에 디지털 자산을 통합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기업 암호화폐 보유 증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의 확산이 2026년 금융 시장의 주요 흐름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Happy New Year to all supporters, enthusiasts, traders, and analysts of crypto! As 2026 begins across the world, these are the top trending topics across social media:

    Heavy SOL Buying: Heavy buying activity is occurring across multiple SOL-related tokens, with several… pic.twitter.com/LIMDIj85Cu

    — Santiment (@santimentfeed) January 1, 2026<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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