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한...국제사회 관심 호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해 상에서 북한군에 피격돼 숨진 공무원의 유족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국제사회 관심을 요구하는 서신을 보냈습니다.

    고 이대준 씨 친형 이래진 씨는 서신에서 이재명 정부에서는 진실 규명과 책임 추궁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 등은 문재인 정부의 고위 공직자였던 피고인을 보호하고 검찰에 항소를 포기하도록 압박하고 있다며 국가적 폭력이고 인권침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은 국내 정치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존엄을 어떻게 대했는지 묻는 인권의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