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나우쇼츠] "아이들 다칠라"...'180㎏ 바위' 몸으로 막아낸 직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난달 30일 미국 플로리다 디즈니랜드에서 진행된 영화 '인디애나 존스' 재현 공연입니다.

    그런데 무대 상단에서 내려온 바위가 갑자기 정해진 궤도를 이탈해 관객석을 향하기 시작합니다.

    이때 한 직원이 침착하게 앞으로 나서 온몸으로 막아내는데요,

    하지만 육중한 바위 모형에 역부족이죠.

    이내 넘어지고 맙니다.

    이 모형의 무게는 무려 180kg에 달하는 데다, 어린이 관람객들이 대부분이라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직원들의 용기 있는 대처 덕분에 바위의 진로가 바뀌며 관객 피해는 없었다고 하는데요.

    디즈니 측은 "부상을 입고 회복 중인 직원을 지원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