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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신웅수 기자,유승관 기자 = 오는 11일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3선 의원 4파전 구도가 윤곽이 드러났다. 이미 출마를 선언한 진성준 의원에 이어 박정, 백혜련 의원이 2일 출마선언을 했다. 한병도 의원도 출사표를 던질 계획으로 알려졌다. 사진 왼쪽부터 한병도, 박정, 진성준, 백혜련 의원. 202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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