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오늘(2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어떤 걸림돌은 당 대표가 나서기보다는 당사자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는데, '당원게시판' 사태로 내홍의 중심에 선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한 거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등 일각에서 계엄에 대한 입장을 요구하는 데에는 자신은 여러 차례 '계엄 해제 표결에 찬성했으며 헌법재판소 판결을 존중한다'고 말해왔다며 반복적인 입장 요구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6·3 지방선거 전략과 관련해서는 과감한 인적 쇄신과 파격적인 공천을 바탕으로 새롭고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인물을 내세워 승리를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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