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선 최근 논의가 본격화된 광주·전남 통합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민주당 대전·충남 지역 의원들과도 만나 대전·충남 통합 추진을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일) 오전엔 SNS에,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까지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 성장의 새 길을 열어야 한다는 데에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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