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큰불, 119소방대원, 소방차 자료사진 (사진=국제뉴스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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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서울 종로구 묘동의 한 귀금속 가공 작업장에서 2일 오후 6시 10분쯤 화재가 발생해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작업장이 위치한 건물의 2층이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초기 강한 불길이 인근 건물로 번질 가능성을 우려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신속히 진화 작업에 나섰다.
퇴근 시간대에 발생한 큰불로 인해 종로구는 주민들에게 인근 통행 시 우회하라는 안전문자를 발송했다.
소방 당국은 인근 CCTV와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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