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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김병기 "제명 당하는 일 있어도 탈당 안 해...믿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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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제명을 당하는 일이 있더라도 자진 탈당하진 않겠다며, 사실관계를 입증해낼 때까지 시간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공천 헌금 수수 연루 의혹 등으로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 의원은 오늘(5일) 뉴스토마토 유튜브 방송에서 무혐의를 받고 정계를 은퇴하더라도 자신은 탈당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자신이 당을 나가면 정치를 할 이유가 없는 데다가, 탈당한다고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며, 당에 해가 되지 않도록 의혹이 사실이 아니란 걸 입증하고 올 테니, 자신을 믿고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의원은 전직 동작구 의원에게 공천 헌금을 받았다는 의혹과 함께, 강선우 의원이 지난 2022년 김경 서울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헌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듣고도 이를 묵인한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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