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김 위원장이 군인 건설자들과 함께 직접 삽을 들고 나무를 심었고, 식수할 나무를 싣고 딸 주애와 간부들을 태운 지게차를 직접 몰기도 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기념관 건설 현장을 돌아보면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는데, 북한에서 해외 파병 군인의 희생을 기리는 기념관이 건립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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