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전북경찰청장 장으로 엄수된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동료경찰관 3백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 동료인 이창근 경위는 고인은 늘 위험한 현장 상황에서 물러서기보다 내가 가 볼 테니 기다리라고 말하던 동료였다고 말했습니다.
순직한 이 경정은 지난 4일 새벽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다가 SUV 승용차에 치여 순직했습니다.
정부는 이 경정에 대해 1계급 특진과 함께 녹조근정훈장을 추서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