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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엔드리스 트레일즈 사전예약은 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총 5개 지역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된다.
라그나로크 엔드리스 트레일즈는 '라그나로크' 세계관 기반의 생존 로그라이크(사망시 능력치를 상실하는 구조) 배틀로얄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두 명의 논플레이어블캐릭터(NPC)와 던전에 진입해 몬스터와 보스를 상대하며 생존하는 방식으로 전투가 진행된다. 세로형 화면에서 짧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던전 구조·적·보상이 무작위로 변경되는 로그라이크 PvE(이용자 대 환경) 요소에 실시간 배틀 로얄 PvP(이용자 간 대전) 모드가 결합돼 캐릭터가 쓰러질 때마다 이용자들은 매번 다른 전투 환경에서 재도전하게 된다. 또한 엔들리스 타워, 보스 러시 등 다양한 도전 콘텐츠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지원된다.
GGT는 사전예약 오픈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팔로워 1만명 달성 시 '골든 포링 티켓'을, 공식 디스코드 참여자 5000명 달성 시에는 포링 조각 1000개를 전체 이용자에게 지급한다. 친구 초대 이벤트에서는 초대 인원 수에 따라 보상이 단계적으로 증정된다.
이외에도 사전예약 누적 인원 5만명 달성 시 골든 포링 티켓, 10만명 달성 시 '포링 가방', 15만명 달성 시 'S등급 용병 하이 위자드'를 지급한다. 특히 사전예약 인원이 15만명에 도달하면 태국 지역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라그나로크 클래식', 동남아시아 지역 '라그나로크 V: 리턴즈'와 '더 라그나로크' 이용자에게 경험치 획득량 증가 등 특별한 혜택을 증정한다.
이재진 GGT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라그나로크 세계관에 로그라이크와 배틀 로얄 요소를 접목시켜 매번 변화하는 전투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플레이 방식을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모바일 RPG"라며,"사전예약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보상을 마련한 만큼 동남아시아 지역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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