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보수 진영 통합 尹절연 없는 장동혁 쇄신안, 두세번 나올 가능성 이데일리 원문 노희준 입력 2026.01.06 16:30 최종수정 2026.01.06 19:1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