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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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4시 5분쯤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의 사무실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5분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6㎡ 규모의 컨테이너와 내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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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idealtyp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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